SUB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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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방송 SUB

1964년 이래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관악의 학생자치 언론기관으로 학생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SUB는 방송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학내 언론으로서
공정성과 신뢰성, 창의성을 존중하며 학생 여러분을 위한 방송매체 언론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무국장 인삿말
  • 실무국장 김 도 현
    응용생물화학부 13
    제88기 SUB PD

안녕하십니까? SUB 실무국장 김도현입니다.
지난 2013년 처음 SUB에 발을 내디뎠던 새내기가 2년이 지난 지금, 하나의 학내 언론인 SUB를 대표하는 실무국장이 되었습니다.
SUB는 지난 50년간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그리고 SUB 모든 국원들의 열정으로 지금 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애정 어린 비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SUB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선, 교내 라디오 정규방송 체계를 전면 개편하여 여러분께 더 유익하고 즐거운 방송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저희의 이야기를 했다면 이제는 우리의 이야기를 함께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앞으로 SUB는 학내 언론으로서 한발 앞서 가는 차별화된,
그리고 여러분과 소통하는 영상 매체의 보도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겠습니다.
더욱 신뢰받고 공정한, 그리고 투명한 방송이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학내 언론이라는 자리에 부끄럽지 않은 책임의식을 가지고,
학우 여러분과 모든 학내 구성 원들을 항상 먼저 생각하는 균형 잡힌 보도 그리고 시사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방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내부적으로 모든 정규방송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의와 평가를 진행하고
여러분의 비판과 의견 그리고 우리 학생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UB의 국원들은 꿈과 열정이 있기에 그리고 언론인으로서 책임감이 있기에
저는 SUB의 부족함을 충분히 채워나가고 더욱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의 애정 어린 비판 그리고 관심을 보내주신다면 SUB는 SUB만의 방송이 아닌 우리 모두의 방송이 되리라 저는 확신합니다.

학우 여러분!
창의적이고 공정한 그리고 더욱 발전된 학내 언론으로 발돋움하는 SUB의 도전을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울대학교방송SUB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학생회관(63동) 432호 서울대학교 방송 SUB (신림동 56-1,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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